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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제1회 아세안 문화관광 사진 공모전에 선정된 55점의 아름다운 사진들을 감상해보세요. 수상하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대상 : Naing Tun Latt

물 축제
미얀마 새해에 열리는 띤잔(Thingyan) 축제에서 사람들이 물을 뿌리며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사람들은 매년 새로운 해를 기념하며 물을 뿌리면서 더럽고 나쁜 것들을 깨끗이 씻어냅니다.

금상 : Kyaw Kyaw Winn

미얀마의 아름다운 폭포
경이롭고 아름다운 미얀마의 모습을 세계에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토 키알(Taw Kyal) 폭포에 가서 미얀마 사람들의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금상 : ALLAN JAY A. QUESADA

티비아오의 아이들
필리핀 티비아오(Tibiao) 지역의 아이들이 카와(Kawa) 목욕을 즐기고 있습니다. 카와는 축제기간 동안 요리하는 데 쓰이는 거대한 냄비입니다. 물과 허브를 채워 끓인 카와 냄비에서 목욕을 하면 질병 치유와 긴장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카와 목욕은 티비아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점점 핫해지고 있습니다.




특별상

캄보디아 대사관상 : 홍승환

경이로운 앙코르왓
이른 아침 따스한 햇살아래 특유한 캄보디아 황토 냄새가 은은하게 퍼졌던 날의 앙코르왓 모습입니다. 앙코르왓은 캄보디아 뿐 아니라 세계에서 제일 큰 사원이며 섬세함과 균형에 있어 최고로 꼽히는 건축물입니다.

캄보디아 대사관상 : 황성빈

퇴근길
캄보디아 톤레삽 호수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호수 입니다. 해지는 톤레삽 호수위로 바쁘게 퇴근하고 있는 주민들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였습니다. 단순히 노을만 찍었다면 이토록 아름다워 보이지 않았겠지요?

인도네시아 대사관상 : Gerdie Hutomo Nurhadi

록 바인딴 수상시장
부산스러운 록 바인딴(Lok Baintan) 수상시장의 모습입니다. 몇몇 상인들은 아직도 돈을 사용하기보다 물물교환을 합니다. 상인들이 과일, 채소, 고기, 그리고 전통 간식들을 팔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상 : Muhd Rushdi

에톡-에톡 찾기
에톡에톡은 말레이시아 테렝가누 강에서 나는 조개의 일종입니다. 말레이시아 켈란탄 지역 사람들은 이 에톡에톡을 채집하여 즐겨먹습니다. 한 오후, 테렝가누 강에서 에톡에톡을 찾고 있는 한 남자를 포착했습니다.

미얀마 대사관상 : winth yee mon

마을의 다리
이른 겨울 아침, 고향을 그리워하며 한 마을의 다리를 찍었습니다.

필리핀 관광청상 : Jophel Botero Ybiosa

알리완 축제의 공연자들
매년 3~4월 필리핀 마닐라에서는 알리완(Aliwan) 축제가 열립니다. 필리핀어로 '즐거움(entertainment)''을 의미하는 알리완 이름처럼, 다양한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춤을 추며 다같이 즐기는 기간입니다. 축제에서 흥겹게 공연하는 공연자들을 찍어보았습니다.

싱가포르 관광청상 : 김혜진

싱가포르의 맛
싱가포르 라우파삿 사테거리는 길거리 음식의 명소로 유명합니다. 웅장한 건물들이 있는 도심 속 사테거리에서 푸른빛의 자욱한 연기와 음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태국 관광청상 : 김설자

입정
치앙마이에서 해마다 열리는 이펑 등축제입니다. 구시가지에 위치한 왓 판따오 사원에 있는 스님들이 입정하시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는데 나이어린 스님들의 모습이 참 천진해 보였습니다.

입선

  • 아름다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야경  오흥국
    2016년 8월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사진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트윈타워의 야경과 음악분수가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특히 트윈타워중 하나는 한국의 건축회사에서 완성하였다고 하여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 브로모 산  Arthur Teng Gin Wah
    인도네시아 자바 동부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활화산이 존재합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활화산 중 하나인 브로모 산에서 하얀 연기가 뿜어져나오고 있습니다.

  • 하늘과 땅 사이의 삶  JOBERT C. ESPINO
    세부(Sebu) 호수에서 물고기들이 다른 지역으로 헤엄쳐가기 때문에, 이 호수는 필리핀 어업의 주요 원천입니다.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은 이곳에서 크루즈를 하고 틸라피아(Tilapia) 생선 메뉴를 즐깁니다. 세부강은 세개 강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라힛(Lahit)에 있는 호수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 겨울 아침  Hla Aung
    미얀마 남부 핀다야(Pindaya) 지역의 민무(Myin Mu) 마을에 있는 민무 언덕에서 마을을 내려다보았습니다.

  • 비엔티엔, 하늘과 가까이  강민정
    비엔티엔 역사의 현장에서 바라본 아름다움. 하늘과 땅의 가운데, 그 어딘가에 서 있는 기분. 살랑살랑 간지러운 바람. 반짝반짝 따사로운 햇빛. 제가 느낀 라오스의 강렬하고도 부드러운 첫인상입니다.

  • 블루라군에서의 즐거운 물놀이  지민호
    라오스 방비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액티비티 장소인 블루라군에서 다이빙과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 싱가포르의 예술작품  노상래
    싱가포르 여행을 계획하면서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늘 항상 보이는 사진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기업이 건설에 참여하기도 한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시내에 들어서면서 부터 위용을 자랑하는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은 누구나 인정할수밖에 없는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였습니다. 실제로 본 호텔의 모습은 찬란한 빛과 배를 형상화한 하나의 예술작품 같았습니다.

  • 수도승의 기다림  Myo Thuya Tun
    미얀마 바간은 미얀마의 천년고도이자 2,500여개의 불교사원이 있는 유적 도시입니다. 바간에서 마차를 기다리고 있는 수도승을 찍어보았습니다.

  • 미얀마의 농부들  Myo Min Kywe
    겨울 아침, 미얀마의 농부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 빛나는 무지개  Minn Chan Soe
    태풍이 거셀수록 무지개는 더욱 빛나는 법입니다.

  • 집으로 돌아가는 길  min min tun
    어머니와 아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입니다.

  • 거대한 부처  Kyaw Kyaw Winn
    미얀마 사가잉주 몽유와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불상이 있습니다. 거대한 불상 근처 평화로운 사원에서 한 수도승을 만났습니다.

  • 말레이시아의 힌두교  정기홍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에 힌두교 최대 규모의 성지가 있습니다. 바로 쿠알라룸푸르 바투동굴입니다. 매년 전국적인 규모로 타이푸삼 축제가 바투동굴에서 개최되는데 이는 육체의 고통을 이겨냄으로써 1년 동안 지었던 죄를 신 앞에서 사죄하고 축복을 비는 신성한 고해성사라고 합니다.

  • 필리핀 사람들의 믿음과 희생  min min tun
    블랙 나자렌 축제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가장 큰 천주교 행사 중 하나입니다. 신자들은 대행진 동안 검은 예수상을 만지면 그들의 믿음이 실현되고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 발리의 장례식(Sea Ngaben)  Andy Surya Laksana
    응아븐(Ngaben)이라고 불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화장은 죽은 사람을 다음 생으로 보내주기 위해 묻어주는 힌두교식 의식입니다. 죽은자의 몸은 잠을 자고 있는 듯이 안치되어 있고, 가족들도 죽은 이를 마치 침대처럼 대합니다. 죽은 이는 잠시 사라진 것이고, 곧 다시 환생하거나 죽음과 환생의 사슬에서 자유로워지는 모크샤(Moksha)에서 비로소 안식할 수 있으므로 가족들은 장례식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습니다. 장례식이 치뤄지는 날 죽은 이의 몸은 관에 안치되는데, 관은 버팔로처럼 생긴 돌 관이나 바데(Bade)라고 불리는 사원 형태의 나무 컨테이너에 놓여집니다. 바데는 곧 화장 장소로 보내지는데, 나쁜 악령들이 죽은 이에게 가까이 올 수 없도록 혼동시키기 위해 곧바로 보내지지 않습니다. 화장식의 클라이막스는 죽은 이의 몸이 담긴 돌관을 태우는 것입니다. 불은 죽은 이의 정신을 신체로부터 해방시키고 환생을 촉진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여겨집니다. 발리의 남쪽 섬 누사 페니다 섬의 사람들도 화장을 거행합니다. 이 섬 사람들은 바닷가에서 화장을 하기 때문에 이곳의 장례식은 바다 응아븐으로 불립니다. 바다 응아븐의 차이는 바데를 이용한 의식을 흰 사자를 이용해서 바다에서 행한다는 것입니다. 바다 응아븐은 5년 동안 이 섬에 있는 두 마을에서만 행해졌습니다.

  • 브루나이 술탄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  브루나이 술탄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Syukri Zulkipli
    브루나이의 술탄 오마르 알리 사리푸디엔(SOAS) 모스크는 브루나이 28대 술탄인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3세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이 모스크는 모굴 건축과 말레이 스타일이 조화롭게 결합되어 있으며, 거대한 돔은 순금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식사 후 씻기  min min tun
    수도승들이 점심을 먹은 뒤 씻고 있습니다.

  • 사람들과 일상  Myo Win
    인도네시아 발리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힌두교도들입니다. 제가 발리에 갔을 때, 한 힌두교도 노인이 쉼터에 앉아, 작은 종을 흔들면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성수(聖水)' 사원이라고 알려진 이 곳에서 힌두교도들의 작은 의식을 보는 것은 너무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배움  Myo Thuya Tun
    수도승이 불교 사원에서 책을 읽고 있습니다. 불교 국가인 미얀마의 남자들은 누구나 사원에 들어가 수도승 생활을 거치며 공부를 합니다. 이들은 일생에 한번 불문에 들어가는 것을 명예로 여깁니다.

  • 고요  Myo Thuya Tun
    수도승이 기도하고 있고, 고요로 가득차있습니다.

  • 미얀마의 소녀들  Myo Min Kywe
    미얀마의 소녀들이 전통 축제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소 수레  Myo Min Kywe
    미얀마 만달레이 근처에서 전통적인 미얀마 출가식을 촬영했습니다. 출가식에서 미얀마 사람들은 아름다운 소 수레를 끌고 주변을 돌아다닙니다.

  • 어린 불교 수행자  Mar Lar Winn
    미얀마 타웅구 지역에서 이 어린 불교 수행자를 만났습니다.

  • 라토 자로 댄서  Gerdie Hutomo Nurhadi
    수천만의 라토 자로 댄서들이 춤을 추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라토 자로 댄스는 인도네시아 아체 지역으로부터 유래됐고, 알라신을 찬양하기 위한 춤입니다.

  • 인드라마유 가면 장인  Gerdie Hutomo Nurhadi
    인드라마유 전통 가면 장인이 토뼁(Tari Topeng) 댄서들을 위한 가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는 달랑(dalang)이라는 인형을 조종하는 인형극인 와양 인형극(Wayang)의 와양도 만듭니다. 와양 공연자는 와양을 이용해 전설이나 때때로 현대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 파다웅족의 부엌  Arthur Teng Gin Wah
    파다웅족의 어머니가 걸음마를 하는 아들과 함께 있습니다. 미얀마의 소수민족인 파다웅족은 목이 길수록 아름답다고 믿어 목에 놋쇠로 만든 고리를 걸어 목이 길어지게 합니다.

  • 태국의 길거리음식  LE Thuy Tien
    태국의 길거리 음식입니다. 방콕은 CNN이 선정한 세계 최고 길거리 음식 도시(World's 23 Best Cities for Street Food)'에 선정될정도로 길거리 음식이 유명하기도 합니다.

  • 2017년 브루나이 국경일 행진의 기수들  Zul Abdul Rahman
    기수들이 2017년 브루나이 국경일 행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수들은 브루나이의 술탄이 나오기 전에 행진합니다.

  • 자전거 닦기  min min tun
    미얀마 우 페인 다리에서 두 아이들이 자전거를 닦고 있습니다.

  • 무지개 만드는 사람  Dang Vuong Anh
    한 어부가 여느때처럼 일을 하던 중 어망을 통해 색들의 걸작으로 만들어냈습니다.

  •   Minn Chan Soe
    미얀마에서는 매년 1월 4일 독립기념일을 기념합니다. 이 기념일에 행해지는 팀워크 게임 중 하나를 담아냈습니다.

  • 브로모의 마부  Arthur Teng Gin Wah
    브로모의 한 마부가 불을 쬐고 있습니다. 브로모의 밤은 기온이 뚝 떨어지고 새벽에는 가장 춥습니다.

  • 삶의 흔적   정연유
    라오스의 전통을 담으려고 했습니다. 그 중 한 여인의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형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욕심 없이 단아하게 나이 드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공양식을 들고 절에 가는 길이라 하셨습니다. 주고 또 나누는 삶. 그것이 라오스인의 삶이라 생각합니다.

  • 동심  황정숙
    태국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는 첫째딸과 코끼리쇼를 구경하러 갔었습니다. 코끼리의 코에 말려서 위로 쑥 올라가는 어린 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고 급하게 셔터를 눌러 담아낸 모습입니다. 생동감 있는 코끼리의 모습과 어린 아이의 행복해 하는 모습이 아직까지도 오랜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 꽃보다 아름다운 고산족 소녀  박청혁
    치앙라이의 고산족 마을을 여행하던 중 카메라 속에 담아낸 고산족 소녀의 사진입니다. 아름다운 꽃밭과 잘 어울리는 미소를 가진 소녀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 하루의 시작  Thandar Soe
    이 지역 사람들은 매일 아침 함께 공장으로 출근합니다. 마을에는 직통 버스가 없어서 매일 다함께 트럭을 타고 갑니다.

  • 균형  Phan My Binh
    보트 동굴 투어는 베트남 짱안 경관 단지(Trang An Landscape Complex)를 전세계 관광객들이 방문하게 만드는 이유입니다. 단지 덕분에 수백명의 지역 사람들이 동굴, 골짜기, 사원으로 가기 위한 배를 운전하는 등의 직업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낮은 임금과 빈번하지 않은 팁으로 인해 이들은 생계를 위해 다른 수단을 찾고 있습니다.

  • 토디 흑설탕  Naing tun win
    미얀마 바간의 사람들은 토디 야자 주스에서 흑설탕을 만듭니다. 대부분의 미얀마 전통 음식에는 흑설탕이 들어갑니다.

  • 담배피는 노인  Naing Tun Latt
    한 노인이 담배를 피면서 사색을 하고 있습니다.

  • 사람들과 일상  Myo Win
    사원 안에서 사람들이 물을 끼얹고 있었습니다. 용천수로 자기 몸을 닦으면서, 사원의 방문자들은 상쾌한 기분과 축복을 동시에 얻습니다.

  • 건너가기  Myo Cho Si
    축제로 가는길, 마을 사람들이 카트를 끌고 개울을 건너고 있습니다.

  • 목동  min min tun
    목동이 집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 집으로 돌아가는 길  min min tun
    미얀마 짜 민 지 마을의 여인들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 연기  Dang Vuong Anh
    나이든 예술가가 베트남의 전통 요리인 반 꾸온을 만드는 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 꾸온은 안에 돼지고기나 새우로 가득 채워 찐 쌈입니다.